I got German language certificate in 2016 while working.
At the time, the company supported finances for tuition and exam registration fee.

As below, I studied quite hard and made it at the end. To be honest, I already had basic knowledge of German before moving here, as I used to study it as hobbies.

But after this, I thought I quit learning it to move further. Maybe I was so arrogant thinking like I can stop by now. But I was 10000 % wrong….Since then, I have been on pressure to improve it! (Especially when I have to be with my german boyfriend’s family for special occasions..)

As I am planning to study master in Germany, It is the best time to continue learning german setting a goal to get C1 level certificate.

I hope I would never delay it anymore to study it again …………..!


독일에 산다면 절대 피할 수 없는 독일어 배우기….

2016년 초 독일에 처음 와서 일했던 직장의 재정 지원 하 난생 처음 독일어 자격증을 취득하였던 적이 있다.
사실 독일에 오기 전 대학 시절 취미로 독일어를 공부했던 적이 있어 통과하기에 크게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아마 취득한 바로 그 시점 이후부터 독일어 공부를 소홀히 하였던 것 같다. 생활에 기본적인 독일어는 알고 있기에, 간단한 독일어 업무 처리 및 영어/한국어로 전반적인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점점 독일인 남자친구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독일어로 가벼운 Small talk를 이해하기도 힘들어 눈물을 짜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공식적이고 사무적인 독일어가 알아 듣기도 어느 정도 대답해주기도 훨씬 낫다..)

석사 지원도 마쳤으니 지금이 jump up 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아닌가 싶다. c1 어학 단계를 위해 다시 독일어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부디 더 게을러 지지 않기를……!